2008/07/15 20:33
하니가 거울을 본다. 가끔 거울 앞에 앉아서 자신을 모습을 보곤 한다.

자기 얼굴 보는 걸 찍었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딴데 보고 있다. 에고 허리야.

계속 찍어대니까 대놓고 정면을 본다. 사람이나 고양이나 적응하고 나면 부끄러운게 없다. 김치~

귀찮아졌는지 사진을 찍던 말던 자기는 자겠단다.
누나가 하니 사진좀 올리라고 해서 올려봤다. 2달만에 올리는거네... 앞으로는 자주 올려주꾸마!
그동안 하니는 몸이 안좋아서 병원도 다니고 내 돈도 많이 쓰고 그랬다. 내 병원비보다 하니 병원비가 더 나온다. ㅋㅋ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잘 살도록!

자기 얼굴 보는 걸 찍었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딴데 보고 있다. 에고 허리야.

계속 찍어대니까 대놓고 정면을 본다. 사람이나 고양이나 적응하고 나면 부끄러운게 없다. 김치~

귀찮아졌는지 사진을 찍던 말던 자기는 자겠단다.

누나가 하니 사진좀 올리라고 해서 올려봤다. 2달만에 올리는거네... 앞으로는 자주 올려주꾸마!
그동안 하니는 몸이 안좋아서 병원도 다니고 내 돈도 많이 쓰고 그랬다. 내 병원비보다 하니 병원비가 더 나온다. ㅋㅋ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잘 살도록!
'My Life >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뭔가 불만인 듯한 하니 (2) | 2008/08/01 |
|---|---|
| 역시 냥이 중 하니가 제일 이쁘단 말야. (4) | 2008/07/22 |
| 거울 보는 하니 (4) | 2008/07/15 |
| 최근 하니 사진 (4) | 2008/05/14 |
| 하품하는거 첨보니? (2) | 2008/04/10 |
| 요즘 하니는~ (4) | 2008/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