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2 21:33
자려고 자세 잡길래 카메라를 들고 앞에 서서 조준을 했다.

금새 깨서 졸린데 왜 카메라 들이대냐고 자기도 초상권 있다는 듯한 표정을 한다.
그러다가 이왕 찍는거 이쁘게 찍어달라고 고개를 돌려서 포즈를 취했다. 이쁜 것.
그러나 그것도 잠시... 거실로 나가길래 따라 나가서 좀 봐줘~ 해도 안봐준다. ㅠ.ㅠ

아무리 그래도 요리 조리 피한다. ㅎㅎ

그래도 우리 하니가 제일 이쁘다~

금새 깨서 졸린데 왜 카메라 들이대냐고 자기도 초상권 있다는 듯한 표정을 한다.
그러다가 이왕 찍는거 이쁘게 찍어달라고 고개를 돌려서 포즈를 취했다. 이쁜 것.

아무리 그래도 요리 조리 피한다. ㅎㅎ

그래도 우리 하니가 제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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