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1 19:19
몇일전에 찍은건데... 하니가 뭔가 불만이 있어 보이는 것 같다.
카메라 들이댔다고 귀찮은건가...

멀리봐도 뭔가 표정이 범상치 않다. ㄷㄷㄷ 가뜩이나 까칠한 냥이인데...

이건 보너스. 보통 창가에서 자면 이렇게 고개를 아래로 떨구지 않고 자는데 이날은 신기하게 고개를 떨구고 자더라. 많이 피곤한 날이었던 것 같다. :)

집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생일 파티도 못해줬네...
요즘 잔병치레를 계속해서 음식도 아무거나 못주고 그런다. 다 나으면 맛난거 줘야징~
카메라 들이댔다고 귀찮은건가...

멀리봐도 뭔가 표정이 범상치 않다. ㄷㄷㄷ 가뜩이나 까칠한 냥이인데...

이건 보너스. 보통 창가에서 자면 이렇게 고개를 아래로 떨구지 않고 자는데 이날은 신기하게 고개를 떨구고 자더라. 많이 피곤한 날이었던 것 같다. :)

집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생일 파티도 못해줬네...
요즘 잔병치레를 계속해서 음식도 아무거나 못주고 그런다. 다 나으면 맛난거 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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