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찍은건데... 하니가 뭔가 불만이 있어 보이는 것 같다.
카메라 들이댔다고 귀찮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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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봐도 뭔가 표정이 범상치 않다. ㄷㄷㄷ 가뜩이나 까칠한 냥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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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너스. 보통 창가에서 자면 이렇게 고개를 아래로 떨구지 않고 자는데 이날은 신기하게 고개를 떨구고 자더라. 많이 피곤한 날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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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생일 파티도 못해줬네...
요즘 잔병치레를 계속해서 음식도 아무거나 못주고 그런다. 다 나으면 맛난거 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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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