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맥북프로가 그렇게 갖고 싶었다. 딱히 쓸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딱히 쓸일이 있어서 산건 아니다.
아마 대부분의 제품들이 그렇다. 곰곰히 따져보면 정말 필요한 건 별로 없다.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지원해줄테니까...
1월경에 11번가에 주문했었는데 품절이라고 한팔길래... 새 맥북프로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자라고 했었는데 좀이 쑤셨나보다. 몇일 이곳저곳 장터에서 매목을 하고 있다가 나름 쿨매인게 있길래 냅다 데리고 왔다. 다음달 즈음이면 새 맥북프로가 나오겠지만 화면 비율이 16:9로만 안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LCD 모니터는 그냥 듀얼로 쓰고 싶어서 구입했다. 델꺼 사고 싶었는데 HDMI 단자가 없어서 LG것으로 구입했다. 색상 표현이 좀 밝고 예전에 쓰던 델 24인치보다는 나쁜거 같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쓰던 아이맥은 일단 책상에서 내려놨다. 이전 포스트에 이야기한 것처럼 액정에 문제가 있다. 수리 다하고 오면 어떻게 할지는 그때 생각해봐야겠다. 장터에 내놓을 생각이긴 하다. 어차피 맥북프로를 17인치로 둘다 있으면 하나는 안쓸거고 안쓴다면 오래된걸 안쓰게 될테니...
애플 계열 제품이 우리나라 옛날 유무선 공유기랑 호환이 잘 안되는지... 잘 되다가도 가끔식 속도가 다른 노트북으로 받을 때의 1/10 수준으로 나올 때가 종종 있다. 또 지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수리 맡겼던 아이맥이 돌아왔다. 바닥에 놓긴 그래서 일단 책상 위에 올려놨다. 맥북프로가 있어 아이맥은 그닥 쓸일이 없다.
장터에 내놔야지...
사실 생각해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딱히 쓸일이 있어서 산건 아니다.
아마 대부분의 제품들이 그렇다. 곰곰히 따져보면 정말 필요한 건 별로 없다.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지원해줄테니까...
1월경에 11번가에 주문했었는데 품절이라고 한팔길래... 새 맥북프로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자라고 했었는데 좀이 쑤셨나보다. 몇일 이곳저곳 장터에서 매목을 하고 있다가 나름 쿨매인게 있길래 냅다 데리고 왔다. 다음달 즈음이면 새 맥북프로가 나오겠지만 화면 비율이 16:9로만 안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LCD 모니터는 그냥 듀얼로 쓰고 싶어서 구입했다. 델꺼 사고 싶었는데 HDMI 단자가 없어서 LG것으로 구입했다. 색상 표현이 좀 밝고 예전에 쓰던 델 24인치보다는 나쁜거 같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쓰던 아이맥은 일단 책상에서 내려놨다. 이전 포스트에 이야기한 것처럼 액정에 문제가 있다. 수리 다하고 오면 어떻게 할지는 그때 생각해봐야겠다. 장터에 내놓을 생각이긴 하다. 어차피 맥북프로를 17인치로 둘다 있으면 하나는 안쓸거고 안쓴다면 오래된걸 안쓰게 될테니...
애플 계열 제품이 우리나라 옛날 유무선 공유기랑 호환이 잘 안되는지... 잘 되다가도 가끔식 속도가 다른 노트북으로 받을 때의 1/10 수준으로 나올 때가 종종 있다. 또 지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수리 맡겼던 아이맥이 돌아왔다. 바닥에 놓긴 그래서 일단 책상 위에 올려놨다. 맥북프로가 있어 아이맥은 그닥 쓸일이 없다.
장터에 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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