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8 06:56
둘째 금동이가 집으로 온지 석달 정도 되었는데 이전까지는 이렇게 가깝게 있었던 적이 없었다.
집에서 오래 살았던 하니가 싫어했었다. 금동이가 가까이 오면 하아~~하면서 겁주고 도망(?)을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가끔 이렇게 가깝게 있는 것을 볼 수 있게 됐다.
처음 함께 있는 걸 보고는 카메라르 가져와 후다닥 찍었다. 하니는 등을 돌린 상태...
이후 몇일 뒤에는 좀더 가까이 있는 걸 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는 것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좀더 친근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 처음 금동이가 왔을 때에는 둘이 영영 안친해질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하니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부터 약간 사람들에게 거리를 뒀었고 지금도 약간 그러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둘이는 같은 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점점 친해지는 것 같다.
그나저나 금동이는 머리가 아직 덜커서 그런지 대충 봐도 롱캣이다-_-;
집에서 오래 살았던 하니가 싫어했었다. 금동이가 가까이 오면 하아~~하면서 겁주고 도망(?)을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가끔 이렇게 가깝게 있는 것을 볼 수 있게 됐다.
처음 함께 있는 걸 보고는 카메라르 가져와 후다닥 찍었다. 하니는 등을 돌린 상태...
이후 몇일 뒤에는 좀더 가까이 있는 걸 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는 것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좀더 친근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 처음 금동이가 왔을 때에는 둘이 영영 안친해질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하니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부터 약간 사람들에게 거리를 뒀었고 지금도 약간 그러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둘이는 같은 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점점 친해지는 것 같다.
그나저나 금동이는 머리가 아직 덜커서 그런지 대충 봐도 롱캣이다-_-;
'My Life >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발정기의 금동이 (2) | 2010/03/14 |
|---|---|
| 이불 뜯는 금동이, 같이 노는 냥이들 (6) | 2010/02/10 |
| 함께 있는 하니와 금동이 (2) | 2010/02/08 |
| 처음 올리는 금동이 사진 (4) | 2010/01/06 |
| 퍼져있는 하니 (0) | 2010/01/04 |
| 뭔가 불만인 듯한 하니 (2) | 2008/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