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고 있는 OS X에서 윈도우 가상 머신으로 패러럴즈를 돌리고 있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뭐 윈도우 다시 깔면 되니 백신 어플을 쓰지 않고 있었다가 마음이 변해서 Avast 개인용을 사용했었다.
체감 성능이 백신 어플을 깔기 전과 후가 차이가 나지 않아 그 상태로 계속 사용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외장 하드에 다운 받은 파일들이 압축이 풀리지 않는다거나 열리지 않는다거나 동영상을 보는 어느 시점에서 점프를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외장 하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어서 데이터를 패러럴즈에 잡힌 가상 C:에 저장을 해서 외장하드로 옮겨봤다. 그랬더니 그 파일은 문제 없이 작동을 했다.
이러한 문제가 언제부터 발생했는지를 생각해보니 새로 OS X를 설치한 후였던 것 같았다. OS를 설치한 후 패러럴즈를 설치했고 윈도우는 새로 설치하지 않고 이전에 백업해놨던 파일을 옮겨서 사용했다.
새로 설치를 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인가 싶어서 윈도우를 새로 설치를 했다. 기본적으로 설치하는 몇몇 어플을 습관적으로 설치하고 다시 파일들은 다운 받아 테스트를 해보니 잘되는 것이었다. 
새로 설치하면 되는구나하고 잘사용하고 있는데 하루 정도 지난 시점에서 다시 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었다.
또 뭐가 문제인가 생각을 해봤다. 현재와 이전에 사용하던 윈도우 상태와 그 이전 상태를 비교해봤더니 백신으로 Avast가 아닌 MS에서 새로 나온 Security Essentials를 설치해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 상태와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무식하게 다시 윈도우 가상 파일을 날린 후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다. Security Essentials는 설치하지 않고 몇일 사용해봤는데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결국 Paralles 위에서 돌아가는 Windows7에서 외장하드에 파일을 다운 받는 경우에는 파일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는 것이다. 정확히 테스트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특정 사이즈 이하의 작은 파일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는 없는 것 같고 특정 사이즈 이상의 모든 파일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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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년 2월에 산 아이맥이 또 말성이다.
예전에 액정에 김(?)이 서려서 A/S했었는데 이번에는 액정에 잔상이 남는다.
스크린샷을 찍었을 때는 깨끗하게 나오는 걸 봐서는 액정이 맛이 간거 같다.

자세히 보면 잔상은 그냥 줄이 간게 아니라 Finder가 프레임으로 보인다.
클릭해서 보면... 파일 이름하고 정보도 볼 수 있다. -_-;;;

내일 애플에 전화 넣어서 방문수리를 맡겨야 할 것 같다.

확실히 애플 제품은 애플케어를 사는게 맞는 것 같다. 1년쯤부터 고장이 나기 시작하는 걸 한두개 본게 아니니 원...

나랑 애플은 정말 안맞는 것 같다. 샀던 제품 대다수가 액정에 문제가 있으니 원...
맥북프로 새로 나오면 살려고 하고 있는데 이래서야 원 마음 놓고 살 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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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눈범이로 업그레이드한 이후로 맥을 재시작하고 나면 볼륨값이 최대치로 리셋이 되었다.
어찌나 소리가 크던지... 귀차니즘을 무릎쓰고 해결책을 찾았다.

구글에서 snow leopard volume 이라고 입력하니 답이 떡하니 나왔다.

Mac이 깔린 디스크\라이브러리(Library)\Preferences\Audio 안에 있는 파일 2개를 지우고 재부팅하면 해결된다.

그나저나 이 문제 한둘이 겪는 것도 아닐텐데 업데이트도 안해주고 머한데...

여튼 윈도우나 맥이나 그나물에 그밥!!!

출처 : Snow Leopard resets sound volume whenever I start my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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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간 kmug에서 잠복한 끝에 신동급의 Macbook을 적당한 가격에 업어왔다.
애플 코리아에 올라와 있는 맥북 중 가운데 있는 모델로 117에 가져오게 됐다.
현재 파는 가격이 139이고 애플 공식 매장에서 어찌어찌 싸게 사면 한 127,8 정도면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런데 별로 싸지도 않은 것 같은 중고를 산 이유는 첫번째로 신동급이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메모리가 4기가로 업되어 있고 무선 마이티 마우스 그리고 슬리브를 같이 주는 것 때문이다.
메모리 1 또는 2G 짜리는 4기가로 업하려면 어차피 2G 두개 사서 꼽아야 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사게 되었다. 2G 메모리는 1G와 다르게 가격이 조금 비싸다.

어제 가져와서 어제 Leopard 새로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아래 사진처럼 깨끗하다. 뭐 멀리서 보면 다 깨끗해 보인다.
P1010198.JPG

덤으로 이전에 구매한 iMac
P1010203.JPG

p.s. - 애플 코리아에 가보니 맥북도 업데이트가 되었다. 펜린 시퓨가 달린 제품이 나오나 보다. 뭐 새거 안샀으니 새 제품이 나와도 그닥 감흥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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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이상하지만 이건 Dell 24인치에서 보이는 화면이다.
그리고 이건 MacBook Pro 17인치에서 보이는 화면이다. 사진이 좀 이상하지만 아래는 회색이 아닌 옅은 분홍색처럼 보인다.

Nikon D70s에서 찍은 사진이 좀 이상해서 Panasonic LX-2로 다시 찍어봤다.

이건 Dell 24인치에서 찍은 사진
이건 MacBook Pro 17인치

역시 사진이 이상하지만 회색이 아닌 색으로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같은  MacBook Pro 17인치를 사용하시는 분이 내 걸 보고는 색감이 무지 안좋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딱 듣고 보니 역시 이상해 보였다. 제공되는 모니터 프로파일들을 변경해보면 아래 동영상처럼 색감이 확 변한다. 회사에 있는 iMac이나 내 자리에 있는 맥프로로 확인해봐도 이렇게 확 달라지지는 않는다.
iMac에서는 화면이 밝아지거나 짙어지는 정도지 동영상처럼 색감이 푸르딩딩하게 나타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지금부터는 애플의 개판 5분 후 A/S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다.
이 문제를 확실히 인지한 후 애플 기술지원센터(1544-2662)에 전화를 걸었다.
나 : 얼마전(1월 16일) 맥북 프로 17인치를 구입해서 22일날 받고 23일날 개봉했다. 몇일 쓰다가 보니 옅은 회색(내 블로그 사이드바 배경색)이 옅은 분홍색으로 보인다.
담당 직원(인지 알바인지) : 고객님이 환경설정에서 잘못 만지시면 그럴수도 있다. 어쩌고 한다.
나 : 그래서 혹시나 내가 잘못 건드린게 있는지 하고 레퍼드를 새로 깐 후에 바로 다시 봤는데 그렇더라.
담당직원 : 맥북 프로가 원래 라인에 따라 다른 부품을 쓰기 때문에 미세한 차이는 있다.
나 : 회색이 분홍색으로 보이는게 미세한 차이냐?
담당직원 : 기본적으로 기술지원은 고객님이 노트북 앞에 있어야 가능하다.
나 : 내가 회사고 내가 퇴근하는 시간이면 당신네들은 응답 시간이 끝나지 않냐.
담당직원 : 회사에 가져와서 하면 되지 않느냐
나 : 우리 회사는 노트북 들고와서 개봉할 수 없는 회사다(노트북 뿐만 아니라 왠만한 전자제품은 다 결재를 받아야만 안에서 사용할 수 있고, 노트북 같은 것은 좀 복잡하다.)
나 : 내가 어제 색상 보정도 해봤다.
담당직원 : 고객님이 잘못 만져서 그럴 수도 있다. 전문가 모드로 해봤느냐
나 : 하다가 중간에 껐다.
담당직원 : 중간에 꺼도 설정 값이 남을 수 있다.
나 : 내가 아까도 말했듯이 내가 잘못한 게 있을까봐 새로 설치를 해서 확인을 했다.
이런 식의 무한 루프 약간 반복 후
나 : 알겠으니 오프라인 A/S 매장이나 알려달라, 찾아가겠다.
담당직원 : 이 문제로 A/S를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나 : 알겠으니 알려나 달라

그래서 용산에 있는 전화번호를 받은 후 끊었다. 열도 받고 짜증도 나서 오후 반차를 내고 집으로 가서 다시 기술지원센터에 전화를 했다.
나 : 오전에 전화를 했었다. 지금 노트북 앞이다.
담당직원 : 오전에 상담내역을 확인하고, 몇가지를 해보라고 한다.
첫번째가 시스템 환경설정 -> 모니터 -> 색상으로 가서 보정을 누르고 이것저것 만져보라고 한다.
나 : 아침에도 이야기 했었는데 내가 다 해봤다. 그래도 문제는 여전하다.
담당직원 : 그래도 모르니 다시 한번 해봐라.
나 : 깔짝깔짝 거린 후 그래도 어제와 같다.
담당직원 : 옵션키와 커맨드키 P키 R키를 동시에 눌러봐라.
나 : 똑같다.
나 : A/S 센터 가겠다.
담당직원 : A/S 받을 수 없을 수도 있다.

전화를 끊고 사진을 잠시 찍어 빨빤 형에게 보여줬더니 색상 온도 문제일 확률이 90%라고 한다.
그래서 부트 캠프를 이용하여 XP를 설치한 후 확인해 봤더니 제대로 보인다.
그리곤 피곤해서 잤다.

아침에 출근해서 다시 기술지원센터에 전화를 했다.
나 : 어제 전화를 했었다. 레퍼드에서는 이상하게 보이는데 XP에서는 제대로 보인다.
담당직원 : 라인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나 : 안다. 근데 처음 왔을 때부터 색상이 잘못 보이는 거는 애플이 잘못한 거 아니냐. 색상 온도값 문제 같다. 이 부분을 해결해 달라.
담당직원 : 시스템 환경설정 -> 모니터 -> 색상 -> 보정 -> 전문가모드를 이용하여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나 : 장난하냐. 일반 사용자가 그걸 어떻게 맞추냐
담당직원 : 그럼 애플에서 제공하는 공식 메뉴얼을 이메일로 보내주겠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
나 : 이건 나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지 않냐. 동일한 라인업이면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애플에서 패치를 해주든거 처리를 해주어야 하지 않냐
잠시 공식 메뉴얼 보내주겠다는 이야기를 반복했다.(이때 강한 충동을 느꼈다. 죽여버릴까-_-)
나 : 지금 무슨 헛소리냐. 애플이 잘못해서 내놓은 걸 나보고 고쳐서 쓰라는 거냐. 난 그럴 수 없다. 패치를 내놓던가 해라.
담당직원 : 여기(기술지원센터)에서는 그걸 처리할 수 없다.
나 : 그럼 그걸 처리하는 데 연락처를 달라.
담당직원 : 바로 연결이 안된다.
나 : 그럼 연결해달라.
담당직원 : 2~3분만 기다려달라. 연결하고 있다.
약 10여분이 지난 후
담당직원 : 연결이 안된다. 다시 2~3분만 기다려 달라.
약 10여분이 지난 후
담당직원 : 죄송하다. 연결이 안된다.
나 : 더 이상 못기다리니 니네가 나한테 전화해라. 오전 중으로
담당직원 : 죄송하다. 빠른 시간에 연락 주겠다.

여기서 일차전 끝.
이 이야기를 간결하게 팀 사람 몇분에게 이야기를 했다. 이야길 들으신 분 한분이 애플 쪽에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이차전 시작. 여기서는 내가 직접 통화한게 아니라 담당직원이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른다.
먼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전화를 걸어 맥북 프로를 구입했는데 색감이 이상하다. 고장난 것 같다 하니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기술지원센터에 연락하라고 했다. 그래서 연락을 하여 LCD 색감이 이상하다. 고장난 것 같다하면서 기술지원센터에서 뭐라고 하던 간에 난 잘 모른다. 고장난것 같다. 교환해달라고 했다. 잠시 후 연락 준다고 한 후 감감 무소식 나는 외근이 있어서 나갔고 문자를 보냈더니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 5시 쯤 넘어서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겠다고 했다. 새제품 교환은 1회로 한정되는데 교환 후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도와주신 분에게 환불은 안되냐고 물었더니 교환 씨리얼을 알려줄테니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전화를 해서 그때 물어보면 된다고 했다.
1회 교환 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당연히 환불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애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고객 가지고 장난치려는 수작이 뻔히 보인다. 조금 모르면 다 고객이 잘못한 것으로 떠넘길려는 심보가 확실히 보인다. 미국처럼 기업소송 활성화되면 반드시 애플 소송 한 번 걸 것이다.

한가지 느낀 것은 이런 전화를 할 때 나처럼 꼼꼼히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보다 그냥 모른다고 고장 난 것이니 바꿔달라고 우기는 게 현명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음부터 문제 생기면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
우리팀 그분의 포스는 감히 범접할 수가 없다.

내일 전화해서 1회 새제품 교환 후 동일 문제 발생 시 환불이 되는지 물어보고 안된다면 그냥 환불해달라고 해야겠다.
지금 나온 라인업이 아마 이번 버전의 맥북프로 마지막 버전일 듯 싶은 데, 패널 문제라면 동일한 문제가 계속 발생할 게 불 보듯 뻔한데 참고 쓸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잠깐 검색해보니 패널하고 VGA하고 안맞으면 이럴 수도 있다고 한다.)

환불 받으면 맥북 프로 다시 안사고 맥북 중고를 사서 쓸 생각이다. 그러다가 새버전 맥북 프로 나오면 그 때 다시 맥북 프로를 질러야 할 듯 하다.

p.s. - 상담내역은 좀 미화하여 쓴 거고 실제 내용은 좀더 고객을 열받게 하는 말투였다. 그리고 나는 언성을 높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던 상태였고.

Updated : 2008/01/30 09:54
방금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전화를 걸어서 환불 신청을 했다.
나 : 맥북 프로에 문제가 있어서 애플 쪽에서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새제품으로 바꿔도 동일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들었는데 환불이 가능하냐?
담당직원 : 그건 주문지원부(이름이 확실하지 않다.)에 연락을 하셔야 한다. 그쪽으로 연결해주겠다.
다른 담당직원으로 변경
나 : 좀전에 했던 이야기 반복.
담당직원 : 환불 진행되고 있다.
나 : 그건 내가 전에 잘못 주문한 마우스에 대한 환불이다.
담당직원 : 그렇네.
나 : 새제품 교환 해주기로.... 환불은 안되냐?
담당직원 : 언제 주문 했냐
나 : 1월 16일날 주문했다.
담당직원 : 오늘까지 보내주셔야 한다.
나 : 16일날 주문이고 22일날 받았다.
담당직원 : 그러냐. 그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받겠다.
나 : 받았던 세트 그대로 주면 되냐
담당직원 : 그렇다.
나 : 알았다.

환불한데니 목소리가 마이 차갑네. ㅋㅋㅋ
맥북 프로 환불 하면 문제가 이것저것 사놓은 것이 무용지물이 된다. 내 메모리 4기가와 껍데기와 LCD 보호하는 천떼기, 가방...
그냥 냅뒀다가 새 맥북프로 17인치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Posted by 쟤시켜 알바

왔다 맥북프로!

Apple/Mac 2008/01/24 08:05
처음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전화했을 때는 설 지나고서 온다더니... 화요일 외근 간 사이에 도착을 했다. 어제 회사에 출근하여 뜯어보고 집에 가져갔다. 금전적 출혈은 대박 크지만 새거 사서 기분은 좋다.

왔을 때는 파티션이 안나뉘어져 있어서 집에 도착하여 파티션을 새로 잡고 설치를 했다.
뒤에 있는 시디는 야구동영상은 아니고 해킨토시를 PC에 설치하기 위한 DVD들이다.

남들이 다 키보드 찍길래 나두 좀...;;;

백라이트 테스트....

MacBook Pro라고 써있다. Pro 붙어서 도대체 얼마짜리를 산것이냐 -_-;

파워 버튼은 맥프로도 그렇고 참 일관성 있으셔.

내가 갖고 있던 후지쯔 P7010(10.6인치)와 비교해보면 노트북이 아닌 것 같다.

24인치 모니터가 뒤에 있어도 절대 작아보이지 않는 이 포스란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를 왼쪽으로 밀었다. PC는 다시 비스타로 전향 중.

곧 새 맥북 프로가 나올거라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어렵사리(?) 구입을 결정한 것이니 많이 이뻐해주겠다.

내 맥북프로 사양
  • 2.4GHz Intel Core 2 Duo
  • 2GB 667 DDR2 SDRAM - 2x1GB
  • 250GB Serial ATA Drive @ 5400 rpm
  • SuperDrive 8x (DVD+R DL/DVD±RW/CD-RW)
  • MacBook Pro 17-inch Widescreen Display(1920×1200)
  • Backlit Keyboard/Mac OS
하드를 250GB로, LCD를 해상도 1920×1200를 지원하는 것으로 옵션을 설정하고 구매했다. 가격은 비밀-_-;

p.s. - 똑딱이로 개념없이 찍고 개념없이 편집했더니 사진도 개념이 없구나...
Posted by 쟤시켜 알바
맥북 보호를 위한 액세서리 -> 구입 완료
[RadTech]PowerSleevz for MacBook Pro/PowerBook 17인치
[RadTech]ScreensavRz for MacBook Pro/PowerBook 17인치

외장하드
HD-PS250U2 [250G 2.5인치 휴대용 하드]

무선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것
AirPort Express Base Station with AirTunes (KH)
이건 아직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보류

가방 -> 두번째 걸루 구입 완료
Tucano Altoprofilo 17" (Grey)
Incase Nylon SlingPack 07 (Black)
가방은 두번째께 이뻐서 두번째걸루 살 예정

방열판
(펠렉스)노트북 아이스 스틱

이것만 대충 40만원 ㄷㄷㄷ
Posted by 쟤시켜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