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좀 굽신굽신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7/26 17:41
이건 전혀 의미가 없는 짓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일기장 어플도 있고 메모장 어플은 무지 많지만 이것저것 연결해서 쓰고 싶다면 트위터가 딱인 것 같다. foursquare도 연동되고 유명 사이트에서도 리트윗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 등을 한곳에 모으기가 좋다.
이글은 아이폰에서 사용하려고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 어플들이 등장한다.
준비물은 비공개 트위터 계정, 아이폰용 트위터 어플, 일기장 어플인 모멘토이다.

먼저 http://twitter.com에 가서 새로 계정을 만든다. 계정을 만들고 설정에 가서 계정을 비공개(protect my tweets)로 한다. 이렇게 하면 다른 사용자가 자신을 following해도 승인하기 전까지는 볼 수 없다.

그런 다음 트위터 웹사이트나 트위터 어플을 이용해서 자신이 적고자 하는 말들을 트위터에 막 올린다. 140자의 제한이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foursquare 스크린샷도 가져오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지금 동작을 하지 않는다. 그러니 패스...

그리고 모멘토를 사용한다. 간단히 모멘토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트위터, 페이스북, 플릭커 계정을 연결하면 이를 가져와 시간대별로 보여준다. 물론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글을 적을 수 있다. 사실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모멘토로 다 할 수 있지만 백업 문제나 로컬에서 작성한 글은 트위터 등으로 발행되지 않기 때문에 범용성 측면에서 제한이 있다. 그래서 트위터를 이용해서 이 삽질을 하려는 것이다. -.-;

모멘토는 아래와 같이 날짜별로 구분해서 보여준다.

한뎁스 더 들어가면 특정 날짜에 시간대별로 올린 트위터 글이나 플릭커 등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끝이다. 너무 간단한가 -_-;
글은 트위터 어플에서 쓰고 보는건 모멘토에서 보는건 어떻게 보면 깔끔해 보이지 않지만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을 만족시켜줄 어플리케이션이 아직 없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쓰려고 한다.

현재 생각중인 어플은 Social diary로 SNS나 Social media 계정을 연결하거나 blog 등의 rss 등을 가져오면 모멘토와 같은 방식으로 타임라인 순으로 모든 컨텐츠를 보여주고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생각 중인다. 
부가적으로는 하루 하루 정리된 일기(?)는 블로그나 다른 곳으로 publishing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까지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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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4/11 16:20
심심해서 이번에 나온 걸 깔았다 지웠다 하고 있는데 무선랜이 잡히지 않는 것이다.
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면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되고 하길래 심심해서 구글링을 해봤다.
대충 문제는 아이폰에서 802.11n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서 그런 듯 했다. 3.1.x버전에서는 무선 모드가 B, G, N을 혼합해서 설정하면 아무 문제가 안되었는데 4.0버전에서는 문제가 됐다. 무선랜이 안되던 사람은 무선 모드를 G only나 B+G로 변경한 후 해결을 봤다고 한다.

아래 스크린샷은 글만 적기 심심해서 iptime 관리자 페이지 스크린샷을 찍어봤다. 우측 상단에 있는 모드 값을 변경하면 된다.
또하나의 방법은 채널 크기를 20/40MHz에서 20MHz로 변경하면 문제없이 연결이 된다.

iptime의 경우 무선 고급 설정에서 채널 크기를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채널 크기에서 40MHz는 무선랜카드가 802.11n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사용되는 채널인 듯 하다. 
위의 두방법으로 무선 공유기 설정을 변경하게 되면 다른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랜 카드를 탑재하고 있는 기기에서는 제대로 802.11n을 사용할 수 없기는 매한가지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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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3/14 03:21
오랜만에 concept phone에 들어가보니 iPhone concept 사진들이 보이길래 심심하고 할일도 없으니 사진들이나 모아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백수는 이런게 좋다.)

다른 이미지들 볼 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아래 이미지 보고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스크린은 iPad고 외관 디자인은 왜지 HTC의 HD2가 생각이 날까
아래처럼 나올 확률은 거의 없어보인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애플에서 아래처럼 변신-_-로봇을 마들어낼리는 없어보인다.


이건 끌리긴 하는데 왠지 각진게 다른 제조사의 제품이 떠오르게 된다.


전혀 아이폰스럽지 않은 디자인이 되었다. 왠지 LG느낌이 풍기는 것 같다.


옆모습을 보니 왜 iPad가 생각나는 걸까. iMac도...

옆테두리가 완전 블랙베리 볼드 9000인데-_-; 완전 빤작인다.


이...이거슨 미니 아이맥? ㅋㅋ


몇가지 더 있는데 더 이상은 귀찮아서 못가져오겠다-_-;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첫번째에 있던 이미지. 싼티도 안나고 화이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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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2/02 05:47
작년 12월... 집에 가다 아이폰이 있길래 구입해서 쓴지 약 2개월이 되어간다.

아이폰의 배터리 이슈는 1세대부터 재기되어 왔던 문제라... 그냥 겁내 빨리 다네라고만 생각했다.
인터넷과 주변 사람들의 아이폰을 본 후... 내 아이폰의 배터리는 미친듯이 빨리 단다는 걸 알게되었다.

아래 이미지는 어제 기준이다. WIFI와 Bluetooth는 꺼진 상태이고 Push는 Whatsapp만 그리고 LBS는 켜진 상태이다.
잠깐 통화한 시간을 감안에서 9시간에 31%는 좀 심한거 같다.

뭐 이전에는 9시간 정도 되면 40%대였는데... 이상하게 SHOW 매장에 가서 상담을 받은 이후로 배터리 타임이 두배 정도 늘어난 것 같다.
13분 사용에 20시간 대기에 13% 남았으니 말이다.

SHOW 매장가서 A/S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일반 핸드폰의 경우 동일 증상 3회 A/S시 환불이 가능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1년 이내의 경우에는 회수 제한없이 리퍼만 가능하다. 리퍼 받은게 계속 고장나도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무조건 리퍼 받는거다. -_-; 그러다가 1년 지나면 우후훗 유상수리다. 쇼폰케어인가가 들면 이후에는 어느정도 커버가 되긴하겠지만...
아이폰 임대폰이 없어서 A/S를 맡기면 일반폰을 주는데 우기면 아이폰 임대폰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일반폰을 쓰는 동안에 못쓰는 데이터요금에 대해서는 KT쪽에서 요금을 제해준다고 한다.
고장여부 확인은 외부 업체 한군데에 보내서 체크하게 되는데 통상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고 리퍼 판정 받으면 2~3주 정도 기다려야 리퍼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은 A/S정책이 아주 globalization이여. Apple관련 UI 문서 보면 localization도 꽤 강조해놨던데 A/S정책도 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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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1/04 20:35
회사 사람이 스티커를 샀다고 자랑을 하길래 냅다 하나 달라고 했다.
어떤거 줄까 하길래 낼름 캔디를 달라고 했다. 안된다고 하길래 계속 달라고 해서 겟!

인크레더블 실즈가 누리끼리해져서 회사 앞에 있는 SGP 샵가서 케이스를 사왔다.
뭐 고를게 없더라. 흑;

어디다 붙일까 고민하다가 뒷면 중간 하단에 붙였다.

각도에 따라 눈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데... 보이는 각도에서만 찍었다.
내폰은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다... 회사 전화 빼고는 오지를 않지.
정말 그런듯 하다-_- 일 빼고는 전화 올 때가  없다. 흑 ㅠ_ㅠ
아 블랙베리 판다고 하니 전화 몇통 왔었구나. 후~

사과와 파란색 원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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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9/12/07 22:27

MapCard라고 $0.99인가 하는 놈이다. 사진을 찍고 나면 구글맵에 현재 위치를 표시하고 위 이미지처럼 사진과 맵을 합쳐준다. 간단하게 description도 추가할 수 있다.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을 기반으로 한 어플들의 가장 큰 장점은 GPS를 이용한 LBS를 실제 사용자들이 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사실 내겐 아이폰 그 자체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

여기서는 부터는 다른 이야기~

GPS 탑재된 모델들이 나온지는 한참 됐지만 왜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플랫폼에서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던 것일까...
아니 몇년전 부터 나왔었다. 현재 아이폰에 있는 GPS관련된 기능들은 웹서비스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폰이 나오기 전부터 그리고 나온 후에도 많았었다. 그리고 현재 아이폰 기반 GPS어플들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외하고 UI도 멋지게 구현된 것들이 많았다.

난 이게 참 궁금하다. 컨셉을 잘못 잡지는 않았다. 아이폰 서드파티 어플들 역시 그 전에 내가 봐왔던 어플들보다 기능이나 컨셉이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LBS 기반 어플들은 수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차이가 없다. 어떻게 보면 지금 어플들은 예전의 한 어플 또는 서비스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여러개의 어플로 쪼개놓은 꼴이니까...

운칠기삼이라고 해야하나...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는 이통사의 제한으로 인해 일부 국가 또는 일부 지역에서만 됐지만 이제 조금 약간 대중들에게 보편화 되고 있는 시점에 아이폰과 아이폰의 플랫폼이 점점 인기를 끌고 있으니... 때를 잘 만나서 성공하는 것 같다.

내년에부터가 기다려진다. 아이폰은 나온지 3년이 되는 구형(?)이 되고 안드로이드 모델들이 쏟아지고 많은 개발자와 능력자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들을 싼가격에 쏟아낸다면 내년부터의 핸드폰 시장은 사용자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 될 것이다.

아이폰은 더이상 독보적인 존재가 되지 못할 것이다. 대부분의 메이저 제조사들이 알다시피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모델을 대거 출시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마켓이 들어오지 못해 역시나 반쪽짜리가 되고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외국보다 몇년 늦게 이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과 동시에 안드로이드 계열에 어플들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다 리소스의 문제로 안드로이드 계열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사용자 계층은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 계열이 더 가파르게 성장할테니까 말이다.

어플 이야기하다가 먼데까지 와버렸네. 트렌드를 본지 꽤 되서 내가 한말이 틀릴 수도 있겠다. 라인업에서 하루살이처럼 살고 있다 보니 예전처럼 이것저것 찾아 보고 이해하는게 쉽지많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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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3/10 22:01
iPhone OS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Xcode tools을 실행할 Mac OS X 컴퓨터가 필요하다. Xcode는 프로젝트 관리, 코드 편집, 실행파일 빌드, 소스레벨 디버깅, 소스코드 관리, 성능 튜닝 등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Apple의 개발 툴 모음이다. 이 모음 중앙에는 기본 소스코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Xcode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Xcode만이 사용 가능한 툴은 아니다. 다음 섹션에서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필요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한다.

Xcode
개발자의 개발 경험의 중심은 Xcode 어플리케이션이다. Xcode는 iPhone 프로젝트와 소스 파일을 실행하고, 소스 코드를 시랭 파일로 빌드하고, 그리고 iPhone 시뮬레이터나 기기에서 소스코드를 실행하고 디버그하는 데 필요한 통합 개발 환경(IDE)이다.
새로운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Xcode의 New Project로 시작해야 한다. 프로젝트는 소스파일, 빌드 설정, 모든 조각들을 한데로 모을 규칙들을 포함하여 어플리케이션에 맞는 모든 정보를 관리한다. 모든 Xcode 프로젝트의 심장부는 프로젝트 윈도우로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다. 이 윈도우는 어플리케이션의 모든 핵심 요소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Groups과 Files list는 소스 파일과 소스파일에서 생성한 빌드 타겟을 포함한 프로젝트에 있는 파일들을 관리한다. Toolbar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툴과 명령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며 details pane은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설정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른 프로젝트 윈도우는 프로젝트에 대한 문맥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Xcode는 코드 완성, 문법 컬러링, 코드 접기, 에러에 대한 인라인 주석, 경고, 노트와 같은 feature를 지원하는 고급 텍스트 에디터가 있다. Xcode의 빌드 시스템은 적합한 기본 설정과 중요한 컨텐트에 대한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도큐멘테이션 가 필요하다면 리서치 어시스턴트가 문맥에 맞는 도큐멘테이션 를 제공하며 Xcode 도큐멘테이션 윈도우는 개발자가 정보를 브라우징하고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Xcode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할 때 iPhone 시뮬레이터 또는 기기에서 빌드할 수 있다. 시뮬레이터는 개발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동일하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어플리케이션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로컬 환경을 제공한다.  어플리케이션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Xcode의 시뮬레이터로 확인 한 후 컴퓨터에 연결된 iPhone이나 iPod touch에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실행해 볼 수 있다. 기기에서 실행하는 것은 궁극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고 Xcode는 기기에서 실행하는 코드에 대한 기본 디버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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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OS의 프로젝트를 빌드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iPhone OS Programming Guide의 Development Environment파트를 보기 바란다.

Interface Builder
Interface Builder는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시각적으로 조립(?)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Interface Builder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이미 만들어진 컴퍼넌트를 drag&drop하여 어플리케이션의 윈도우를 만들 수 있다. 컴퍼넌트는 스위치, 텍스트 필드, 버튼,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뷰를 제공하는 커스텀 뷰와 같은 표준 시스템 컨트롤을 포함한다. 윈도우 표면에 컴퍼넌트를 놓은 후에 아이템을 drag하여 위치를 변경하고, 인스펙터를 이용하여 속성을 설정하고, 객체와 코드 사이의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개발자가 원하는 식으로 인터페이스가 보이면 컨텐트를 커스텀 리소스 파일 포맷인 nib 파일로 저장한다.
Interface Builder에서 만든 nib 파일은 UI Kit에 실행시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다시 만들 동일한 객체에 대한 모든 정보를 포함한다. nib 파일의 로딩은 파일에 저장된 모든 객체의 런타임 버전을 생성하고, Interface Builder에 있던 것과 동일하게 만들어진다. 새로 만들어진 객체와 기존의 객체 사이의 연결 정보를 정립하기 위해 구체화한 연결 정보를 사용한다. 이러한 연결은 코드에 nib-file 객체에 포인터를 제공하고 객체가 코드에서 수행되는 액션과 커뮤니케이션하는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전반적으로, Interface Builder를 사용하면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아주 많은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Interface Builder는 생성하고, 설정하고, 객체의 위치를 잡는데 필요한 커스텀 코드를 제거한다. 비쥬얼 에디터가 있기 때문에 실행시에 보이는 것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다.
노트 : Interface Builder는 iPhone SDK의 초기 베타판이 아닌 최종 릴리스에서 유용하다.

Instruments
소프트웨어에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Instrument 환경을 통해 시뮬레이터나 기기에서 실행되는 iPhone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에 대한 분석을 해야 한다.
Instrument는 실행 중인 어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모으고 timeline이라 불리는 그래픽적인 디스플레이에 데이터를 나타낸다. 어플리케이션의 메모리 사용 현황, 디스크 활동, 네트워크 활동, 그리고 그래픽 성능에 대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다. Timeline 뷰는 모든 종류의 정보를 나란히 디스플레이하여 특정 영역의 행동 뿐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의 전반적인 행동에 대한 관련성을 제공한다. Instruments에 대한 자세한 샘플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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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뷰의 제공과 더블어 Instrument는 어플리케이션의 행동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는 툴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Instrument 윈도우는 동시에 여러개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저장하여 어플리케이션의 행동이 실제로 향상이 되었는지 아니면 아직 작업이 더 필요한지를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데이터는 Instrument 도큐먼트에서 언제든지 저장 및 불러오기가 가능하다.
iPhone 어플리케이션에서 Instrument 사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iPhone OS Programming Guide의 Development Environment에서 살펴볼 수 있다. Instrument 사용 방법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는 Instruments User Guide에서 볼 수 있다.

원본 : iPhone Dev Center, Tools for iPhone OS Development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3/09 02:28
오역과 의역이 난무한 개판 5분 후 번역본이니 읽어보시려면 관대한 마음으로 읽어주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전에 개념 탑재를 위해 몇몇 문서는 이렇게 개판 5분후 한글화를 할 예정-_-;


iPhone OS는 iPhone과 iPod touch에서 사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운영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Mac OS X의 기본 기술과 일반적인 전통을 공유하지만, iPhone OS는 미묘하게 다른 모바일 환경의 사용자 needs에 충족되도록 디자인되었다. 기존의 Mac OS X 개발자는 많은 유사한 기술을 보게 될 것이지만, 멀티터치 인터페이스와 가속 기능 지원과 같은 iPhone OS에서만 볼 수 있는 기술 역시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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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SDK는 개발, 테스트, 실행, 디버그, iPhone OS에 맞게 어플리케이션 튜닝에 필요한 코드, 정보, 그리고 도구를 포함한다. Xcode tool는 iPhone OS 개발에 맞게 업데이트되었다. Xcode는 기본 에디팅, 컴파일, 디버깅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iPhone과 iPod touch에서 실행될 어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기 위한 launching 포인트 역시 제공한다. 또한, 개발자의 맥 컴퓨터에서 기본적인 iPhone OS 환경을 흉내낸 플랫폼인 iPhone simulator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해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문서는 개발자가 플랫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iPhone OS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feature에 대한 상급 개요를 제공한다. iPhone Dev Center에서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기본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빠르게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문서를 찾을 수 있다.

iPhone OS Technology 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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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OS의 기본 시스템 아키텍처와 많은 기술은 Mac OS X와 유사하다. iPhone OS의 커널은 Mac OS X의 기본 Mach 커널의 변형이다. 커널의 최상위는 플랫폼에서 어플리케이션 구현에 사용된 서비스 레이어이다. 우츨에 있는 그림은 이 레이어의 상급 개요이다.
이 레이어는 구현할 때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ore OS와 Core Services 레이어는 파일 접근, low-level 데이터형(built-in), bonjour 서비스(네트워크 관련), 네트워크 소켓 등과 같은 iPhone OS를 위한 기본 인터페이스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인터페이슨 대부분은 C기반이고 Core Foundation, CFNetwork, SQLite과 같은 기술을 포함하고 POSIX 쓰레드와 UNIX 소켓에 접근할 수 있다.
상위 레이어로 이동하면, C 기반과 Object-C 기반의 인터페이스가 혼합된 좀더 진보된 기술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Media 레이어는 2D와 3D drawing, audio, 그리고 video를 지원하는 기본 기술을 포함한다. 이 레이어는 C기반의 OpenGL ES, Quartz, 그리고 Core Audio 테크놀러지를 포함한다. 또한, 진보된 Object-C 기반의 애니메이션 엔진인 Core Animation을 포함한다.
Cocoa Touch 레이어의 대부분 기술은 대부분 Object-C를 사용한다. 이러한 레이어의 프레임워크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기본 인프라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Foundation 프레임워크는 객체 기반의 collection, 파일 관리,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등과 같은 기술을 지원한다. UIKit 프레임워크는 윈도우, 뷰, 컨트롤, 그리고 이러한 객체를 관리하는 컨트롤을 위한 클래스를 포함한 시각적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레벨의 다른 프레임워크는 사용자의 연락처와 사진 정보 그리고 가속 센서 그리고 다른 하드웨어의 feature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새 프로젝트의 시작점은 Cocoa Touch 레이어이며 그 중에서 UIKit 프레임워크다. 사용할 추가적인 기술을 결정했다면 상위 레벨의 레이어에 있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필요할 때 하위 레이어에 있는 프레임워크로 내려갈 것을 추천한다. 상위 레이어의 프레이워크는 표준 시스템 행동에 대한 지원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더 쉽게 해준다. 하위 레벨 프레임워크로 내려가야할 때는 상위 레벨에서 제공하지 않는 커스텀 행동을 구현해야할 때 뿐이다.
더 자세한 개요는 iPhone OS Programming Guide를 보기 바란다.

Writing Code for iPhone OS
iPhone SDK는 iPhone OS에서 실행되도록 고안된 그래픽 위주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한다. 개발자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은 Photos, Weather, 그리고 Clock과 같은 시스템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사용자의 홈 스크린에 놓을 수 있다. 실행 후에는 커널과 몇몇 하위 레벨의 데몬을 제외하고 시스템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된다. 실행 중에는 어플리케이션은 화면 전체를 차지하고 사용자의 주의를 갖게 된다. 그리고 사용자가 홈 버튼을 누르면, 어플리케이션은 종료되고 시스템은 홈스크린 화면으로 되돌린다. 시스템을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넘기는 것은 기본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완전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개발자는 가속 센서, 카메라, 그래픽 하드웨어와 같은 내장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iPhone과 iPod touch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Mac OS X에서의 그것과 다르고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 하는 방법 역시 다르다. iPhone 어플리케이션에는 컨텐트를 표시하기 위해 분리된 도큐먼트 윈도우라는 컨셉이 없다. 대신에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는 하나의 윈도우에 표시된다. 이로인해 개발자가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조직화된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새로운 뷰와 컨트롤을 만들어야 했다. 또한, 많은 표준 뷰와 컨트롤은 Mac OS X의 그것과 조금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의 대부분은 명백하지만 몇몇은 데이터를 조직화하고 표시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iPhone OS의 이벤트 핸들링 모델은 기존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상당히 다르다. 기존의 마우스와 키보드 이벤트 대신에 iPhone OS는 터치 이벤트의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터치 이벤트는 언제나 발생하고 하나 이상의 터치 이벤트가 혼합되어 발생할 수 있다. 터치는 아이템을 선택하거나 드래그하는 것과 같은 컨텐트와 간단하게 상호작용하는 것을 감지해내거나 swipe이나 pinch open/close 제스처와 같은 복자한 제스처와 인터랙션(예로, Photos에서 Zoom in/out)을 감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의 기본 구조를 고려하는 것 이상으로, 사용자가 어떻게 실제로 사용할지에 대해 생각해야만 한다.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깨끗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에 즉시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뭔가를 하고 있는 사용자는 정보를 빠르게 얻고 몇개의 화면을 거쳐 정보를 찾는데 시간을 소비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키 정보를 하이라이트하는 단순한 레이어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 게임과 다른 재미 위주의 어플리케이션에서 개발자나는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기를 원하지와 가속 센서나 카메라와 가은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고려해야만 한다.
개발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사용하고 싶은 프레임워크는 Foundation과 UIKit 프레임워크다. 이 프레임워크는 모든 iPhone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키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량하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알아내기 위해 다른 프레임워크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한다. 각 프레임워크에 대한 문서는 프레임워크를 배우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관련된 컨셉 자료에 대한 ㄹ이크를 제공한다.
Foundation과 UIKit 프레임워크에 대한 정보는 Foundation Framework Reference와 UIKit Framework REference에서 볼 수 있다.

Where to Start
iPhone OS에서 실행되는 단순한 어플리케이션은 Xcode에서 제공하는 기본 프로젝트 템플릿을 사용하여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으나 유용하고 멋져 보이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서들을 읽는데 시간을 들여야한다. 최소한, iPhone Dev Center에 있는 도구 사용과 어플리케이션 생성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가 있는 오리엔테이션 문서를 읽는데 시간을 들여야만 한다.
iPhone OS와 Mac OS X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기본 디자인 패턴과 iPhone OS의 일반적인 규정을 이해하는데 시간을 들이는 것은 플랫폼에 맞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프레임워크가 제공하는 파워를 사용할 때 최고로 잘 돌아간다. 기본 프레임워크 행동을 피해가기 위해 노력하는데 시간을 쓴다면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 기본 디자인 패턴을 단순히 배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Cocoa Fundamentals Guide에는 iPhone 개발자가 알아야할 모든 기본 정보가 있다. 이 문서는 Object-C 언어와 프로그램 관례 그리고 UIKit과 다른 시스템 프레임워크에서 사용되는 디자인 패턴을 포함하고 있다.
iPhone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기본 관례를 이해하면 개발 프로세스에서 특정 부분을 상세히 알기 위해 iPhone OS Programming Guide를 참조할 수 있다. 이 문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표현하는 예제, 이벤트 핸들링, 핵심 iPhone OS feature 사용을 포함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핵심 개념과 태스크 기반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반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기술하고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실행하는데 Xcode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iPhone OS Programming Guide뿐 아니라, 샘플 코드도 살펴봐야 한다. iPhone OS에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모든 feature가 다 포함된 많은 샘플이 들어있다. 이러한 샘플을 자신만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작점으로 사용하거나 특정 feature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살펴 볼 수 있다.

원본 : iPhone DevCenter, iPhone OS Overview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1/30 22:00
회사에 있는 아이폰을 jailbreak하려고 집에 가져왔다. 몇번 잘못 삽질했더니 갑자기 무한 반복 리부팅과 까만화면에서 텍스트들이 스스르륵 스크롤 되는 것이다.
머리속으로 아... 완전 x됐다. 이러다가 하드웨어 나가면 A/S도 안되는데 어떻게하지라고 생각하면서 ㄷㄷㄷ 거리고 있었다.
다행히 검색을 해보니 강제로 복구 모드로 지정하는 방법이 있었다.

먼저 iTunes를 켜놓고 USB로 연결을 해놓는다.
그다음 home버튼과 lock버튼을 같이 누른다. 한참을 누르고 있으면 깨진 사과 마크가 화면에 나타난다. 그러면 lock버튼을 해제하고 home버튼만 누른다.
잠시 뒤 iTunes에서 'iTunes가 복구 모드에 있는 iPhone을 발견했습니다. iTunes와 함께 사용하기 전에 이 iPhone을 복원해야 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확인 버튼을 누르고 복원을 하면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출처 : iPod touch Fans, HOW TO: Force iPod into restore mode.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1/05 23:35
iPod touch를 사용하면서 앨범 커버가 절실히 필요해졌다. 아이팟 나노나 Yepp-K5을 사용할 때에는 그다지 관심 없었는데...

이전에는 애반레코드에서 검색하여 앨범 커버를 가져오는 방식(여기 참조)을 사용했었는데 얻는 과정이 조금 불편했다.

몇몇 분들이 이러한 불편을 똑같이 겪으셨던지 좋은 툴들을 하나 둘씩 내놓고 있다.

한가지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법이고 다른 한가지는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커버를 검색하는 방법이다.(웹페이지를 이용한 방식은 여기에서 정보를 얻었다.)

CoverGuru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어플리케이션에서 앨범 커버를 검색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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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lpha2 버전까지 나와 있으며 아래 링크에 접속하면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주소 : http://riceworld.tistory.com/14
Alpha1 버전에서는 클립보드 저장 기능이 없었는데 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추가되었다.

두번째는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검색하는 것이다. 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이에 대한 정보는 여기에서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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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URL : http://cover.zzlzzl.net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가 나타난다. 좌측의 숫자를 클릭하면 앨범 커버를 볼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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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도 분홍색 박스 안에 간편하게 앨범 커버를 삽입하는 방법에 대한 팁도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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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스를 보니 애반레코드에서 가져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 출처 : 풀뜯는곰의 동굴, 고해상도 앨범아트를 구할 수 있는.. - 'Cover.zzlzzl'

p.s. - 애반레코드나 CoverGuru에서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아마존에 접속하여 음반 검색을 한 후 사용자들이 올린 앨범 커버를 가져다 쓰고 있다.

p.s.2 - 글 마지막에 출처를 넣어야지 하면서... 글 다쓰고 까먹은 이 chicken head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