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집에 가다 아이폰이 있길래 구입해서 쓴지 약 2개월이 되어간다.

아이폰의 배터리 이슈는 1세대부터 재기되어 왔던 문제라... 그냥 겁내 빨리 다네라고만 생각했다.
인터넷과 주변 사람들의 아이폰을 본 후... 내 아이폰의 배터리는 미친듯이 빨리 단다는 걸 알게되었다.

아래 이미지는 어제 기준이다. WIFI와 Bluetooth는 꺼진 상태이고 Push는 Whatsapp만 그리고 LBS는 켜진 상태이다.
잠깐 통화한 시간을 감안에서 9시간에 31%는 좀 심한거 같다.

뭐 이전에는 9시간 정도 되면 40%대였는데... 이상하게 SHOW 매장에 가서 상담을 받은 이후로 배터리 타임이 두배 정도 늘어난 것 같다.
13분 사용에 20시간 대기에 13% 남았으니 말이다.

SHOW 매장가서 A/S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일반 핸드폰의 경우 동일 증상 3회 A/S시 환불이 가능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1년 이내의 경우에는 회수 제한없이 리퍼만 가능하다. 리퍼 받은게 계속 고장나도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무조건 리퍼 받는거다. -_-; 그러다가 1년 지나면 우후훗 유상수리다. 쇼폰케어인가가 들면 이후에는 어느정도 커버가 되긴하겠지만...
아이폰 임대폰이 없어서 A/S를 맡기면 일반폰을 주는데 우기면 아이폰 임대폰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일반폰을 쓰는 동안에 못쓰는 데이터요금에 대해서는 KT쪽에서 요금을 제해준다고 한다.
고장여부 확인은 외부 업체 한군데에 보내서 체크하게 되는데 통상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고 리퍼 판정 받으면 2~3주 정도 기다려야 리퍼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은 A/S정책이 아주 globalization이여. Apple관련 UI 문서 보면 localization도 꽤 강조해놨던데 A/S정책도 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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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회사 사람이 스티커를 샀다고 자랑을 하길래 냅다 하나 달라고 했다.
어떤거 줄까 하길래 낼름 캔디를 달라고 했다. 안된다고 하길래 계속 달라고 해서 겟!

인크레더블 실즈가 누리끼리해져서 회사 앞에 있는 SGP 샵가서 케이스를 사왔다.
뭐 고를게 없더라. 흑;

어디다 붙일까 고민하다가 뒷면 중간 하단에 붙였다.

각도에 따라 눈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데... 보이는 각도에서만 찍었다.
내폰은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다... 회사 전화 빼고는 오지를 않지.
정말 그런듯 하다-_- 일 빼고는 전화 올 때가  없다. 흑 ㅠ_ㅠ
아 블랙베리 판다고 하니 전화 몇통 왔었구나. 후~

사과와 파란색 원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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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Card라고 $0.99인가 하는 놈이다. 사진을 찍고 나면 구글맵에 현재 위치를 표시하고 위 이미지처럼 사진과 맵을 합쳐준다. 간단하게 description도 추가할 수 있다.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을 기반으로 한 어플들의 가장 큰 장점은 GPS를 이용한 LBS를 실제 사용자들이 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사실 내겐 아이폰 그 자체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

여기서는 부터는 다른 이야기~

GPS 탑재된 모델들이 나온지는 한참 됐지만 왜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플랫폼에서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던 것일까...
아니 몇년전 부터 나왔었다. 현재 아이폰에 있는 GPS관련된 기능들은 웹서비스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폰이 나오기 전부터 그리고 나온 후에도 많았었다. 그리고 현재 아이폰 기반 GPS어플들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외하고 UI도 멋지게 구현된 것들이 많았다.

난 이게 참 궁금하다. 컨셉을 잘못 잡지는 않았다. 아이폰 서드파티 어플들 역시 그 전에 내가 봐왔던 어플들보다 기능이나 컨셉이 나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LBS 기반 어플들은 수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차이가 없다. 어떻게 보면 지금 어플들은 예전의 한 어플 또는 서비스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여러개의 어플로 쪼개놓은 꼴이니까...

운칠기삼이라고 해야하나...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는 이통사의 제한으로 인해 일부 국가 또는 일부 지역에서만 됐지만 이제 조금 약간 대중들에게 보편화 되고 있는 시점에 아이폰과 아이폰의 플랫폼이 점점 인기를 끌고 있으니... 때를 잘 만나서 성공하는 것 같다.

내년에부터가 기다려진다. 아이폰은 나온지 3년이 되는 구형(?)이 되고 안드로이드 모델들이 쏟아지고 많은 개발자와 능력자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들을 싼가격에 쏟아낸다면 내년부터의 핸드폰 시장은 사용자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 될 것이다.

아이폰은 더이상 독보적인 존재가 되지 못할 것이다. 대부분의 메이저 제조사들이 알다시피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모델을 대거 출시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마켓이 들어오지 못해 역시나 반쪽짜리가 되고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외국보다 몇년 늦게 이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과 동시에 안드로이드 계열에 어플들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다 리소스의 문제로 안드로이드 계열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사용자 계층은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 계열이 더 가파르게 성장할테니까 말이다.

어플 이야기하다가 먼데까지 와버렸네. 트렌드를 본지 꽤 되서 내가 한말이 틀릴 수도 있겠다. 라인업에서 하루살이처럼 살고 있다 보니 예전처럼 이것저것 찾아 보고 이해하는게 쉽지많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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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는 아이폰을 jailbreak하려고 집에 가져왔다. 몇번 잘못 삽질했더니 갑자기 무한 반복 리부팅과 까만화면에서 텍스트들이 스스르륵 스크롤 되는 것이다.
머리속으로 아... 완전 x됐다. 이러다가 하드웨어 나가면 A/S도 안되는데 어떻게하지라고 생각하면서 ㄷㄷㄷ 거리고 있었다.
다행히 검색을 해보니 강제로 복구 모드로 지정하는 방법이 있었다.

먼저 iTunes를 켜놓고 USB로 연결을 해놓는다.
그다음 home버튼과 lock버튼을 같이 누른다. 한참을 누르고 있으면 깨진 사과 마크가 화면에 나타난다. 그러면 lock버튼을 해제하고 home버튼만 누른다.
잠시 뒤 iTunes에서 'iTunes가 복구 모드에 있는 iPhone을 발견했습니다. iTunes와 함께 사용하기 전에 이 iPhone을 복원해야 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확인 버튼을 누르고 복원을 하면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출처 : iPod touch Fans, HOW TO: Force iPod into restore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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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사용하면서 앨범 커버가 절실히 필요해졌다. 아이팟 나노나 Yepp-K5을 사용할 때에는 그다지 관심 없었는데...

이전에는 애반레코드에서 검색하여 앨범 커버를 가져오는 방식(여기 참조)을 사용했었는데 얻는 과정이 조금 불편했다.

몇몇 분들이 이러한 불편을 똑같이 겪으셨던지 좋은 툴들을 하나 둘씩 내놓고 있다.

한가지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법이고 다른 한가지는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커버를 검색하는 방법이다.(웹페이지를 이용한 방식은 여기에서 정보를 얻었다.)

CoverGuru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어플리케이션에서 앨범 커버를 검색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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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제대로된 이미지로 보인다!

현재 Alpha2 버전까지 나와 있으며 아래 링크에 접속하면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주소 : http://riceworld.tistory.com/14
Alpha1 버전에서는 클립보드 저장 기능이 없었는데 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추가되었다.

두번째는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검색하는 것이다. 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이에 대한 정보는 여기에서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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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URL : http://cover.zzlzzl.net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가 나타난다. 좌측의 숫자를 클릭하면 앨범 커버를 볼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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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도 분홍색 박스 안에 간편하게 앨범 커버를 삽입하는 방법에 대한 팁도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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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제대로된 이미지로 보인다!

이미지 소스를 보니 애반레코드에서 가져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 출처 : 풀뜯는곰의 동굴, 고해상도 앨범아트를 구할 수 있는.. - 'Cover.zzlzzl'

p.s. - 애반레코드나 CoverGuru에서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아마존에 접속하여 음반 검색을 한 후 사용자들이 올린 앨범 커버를 가져다 쓰고 있다.

p.s.2 - 글 마지막에 출처를 넣어야지 하면서... 글 다쓰고 까먹은 이 chicken head를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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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는 많은 정보를 내가 다 찾아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음이나 네이버 올블로그 등에서 매번 검색하는 것도 일이다. 뭐 네이버 같은 경우는 검색해도 좋은 결과는 나오지 않지만-_-

그래서 지금 이용하고 있는 것이 google의 blog search 결과를 subscribe하는 것이다.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RSS로 매번 날라오니까 쉽게 정보를 볼 수 있고 그 중 괜찮은 것은 낚을 수 있게 된다.

1. google blog search 접속하여 '아이팟 터치'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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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좌측 하단의 subscribe에서 RSS 선택(취향에 따라 email alert 등을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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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SS 리더기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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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심할 때마다 검색 결과를 확인하면서 좋은 정보를 낚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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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혀 상관 없는 정보도 심심치 않게 올라오지만 서도 이 방법이 가장 힘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Posted by 쟤시켜 알바
첫번째는 Sketch application에서 흔들기를 이용한 drawing 지우기


두번째는 iPhysics에서 흔들기를 이용한 메뉴 표시


오늘 자료 조사하다가 우연히 알게 됐는데 은근히 재미있다.
Posted by 쟤시켜 알바
1. Mic(아이팟 터치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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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45$/30$(완성품/DIY)
현재 판매중이나 어떻게 구입하는지 모르겠음;
출처 : http://cooing.kr/711

2. 스타일러스펜(p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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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4.95
출처 : http://blog.naver.com/likeraser/20044544899

3. GPS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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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89
2008년 2월 출시 예정
출처 : http://www.alonecrow.com/443

Mic은 사겠지만 GPS나 Stylus는 그다지 큰 필요가 없는 듯 하다.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용으로 나온 전용 모듈이나 액서세리는 이게 다 인 것 같다. 나중에 더 찾아보고 있으면 추가해야지.(스킨 같은 것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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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가 나왔다고 한다. 잘 동작하는 것이며 dockconnector(충전할 때 쓰는 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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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를 벗겨낸(누드?-_-) 안의 모습. 무척이나 간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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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er를 이용해 설치할 수 있는(직접 설치할 수도 있겠지만) VNote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아래와 같다.
  • 완품 : 30유로(45달러)
  • DIY 패키지 : 20유로(30달러)
US Shipping을 포함한 가격이라고 한다.
글에는 이메일 주소만 있고 어떻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다. 이베이 등에서는 안판다고 한단다. 정말 궁금하면 이메일로 물어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니면 업체에서 만들어서 정식 판매할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하다.

아래 사이트에서 마이크를 만들 수 있는 부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DockConnector는 ipodlinux.org에서 구입하고 나머지 제품은 conrad.de에서 씨리얼번호를 입력해서 구입할 수 있다.
  • DockConnector: ipodlinux.org
  • Mic: 302007 (3mm 하나)
  • OpAmp: 147567
  • Cap: 100nF와 10microF 사이 아무거나(501148-LN)
  • Resistors 15kOhm: 402680 - LN, 6k8: 402648 - LN, 100ohm: 445650 - L
출처 : You Want It, You Want It - You Get It
Posted by 쟤시켜 알바
세계에서 어느 게임에도 뒤쳐지지 않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바로 그 게임을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에서도 할 수 있다.

외국에 계신 누군가가 얼마전에 카드놀이 게임을 만들었다. installer 게임 카테고리에 가면 설치할 수가 있다.
iSolitaire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쉽게(?) 찾아 설치할 수 있다.

게임 화면은 아래와 같다. 어디서 많이 뵙던 화면과 거의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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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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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것이 설정 화면도 있다. 새 게임, 테마 설정, 점수 표시, 1장/3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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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는 현재 두가지만 지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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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이 되어서 실제 게임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터치로 이게임 하면 처음에 조금 성질이 난다. 카드가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아서...
조금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 그래도 카드가 가끔 내 맘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_-; 그러나 사람은 인내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윈도우즈에 있는 카드놀이와 다르게 게임이 끝났을 때 자동으로 샤르르륵 올라가지 않는다. 사용자가 일일이 상단의 덱(?)에 직접 더블 탭 또는 드래그&드롭을 통해 옮겨야 게임이 끝난다.
(그래서 난 그냥 다 맞추면 새 게임을 시작한다.)

p.s. -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나온 서드 파티 app. 중 감히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ㅅ-;
Posted by 쟤시켜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