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좀 굽신굽신

'My Life'에 해당되는 글 354건

  1. 2010/08/30 저녁...
  2. 2010/08/30 VAIO Z117 체험지수
  3. 2010/08/30 Gift day
  4. 2010/08/24 Piyo block 2 20등 한게 자랑
  5. 2010/08/19
  6. 2010/08/18 알바중... (2)
  7. 2010/08/06 스티커 - 염장용 (2)
  8. 2010/08/06 출근길 (2)
  9. 2010/07/29 클리앙 블베당 7월 정모 (2)
  10. 2010/07/21 금동이 너도 애플빠냐... (4)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30 22:28
형이랑...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치킨이 나왔고...
치킨이 나오면 맥주가 나오고...
맥주만 먹으면 서운하니 소맥을...
그러다 보니 저녁이 이렇게 되었다.

홈플러스표 양장피와 굽네 순살 치킨, 소주와 맥주....

음... 나름 그럴듯 해보인다...
형이랑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다. 음식을 먹어 배부른건지 소맥을 먹어서 배부른건지...
나는 술은 얼마 안먹고 형이 다 먹었음.

p.s. - 취한게 아니라고요~ 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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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30 21:05
업무 관계로 윈도우를 자주 사용하는 환경이 되어 노트북을 새로 구입했다.
노트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해상도라  들고 다닐 수 있으면서 디자인도 괜찮고 고해상도 제품을 찾다보니...
VAIO Z128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시중에 제품이 없거나 제품이 있는 데는 터무니 없이 비쌌다. 여기저기 전화를 해보다 포기하고 단종된 Z117을 검색했더니... 리퍼를 팔고 있었다. 
그래서 낼름 주문을 했다.
i7에 8G 메모리 256SSD 1920x1080 해상도 1.41kg 모든걸 만족하는 노트북이었다.

올레~를 외치며 윈도우 체험지수를 돌려봤다.

그리고 지금 쓰는 데스크탑(i5, 4G, 40SSD)도 체험지수를 돌려봤다.

모바일 CPU와 그래픽 카드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데탑 VGA는 ATI HD3870인데... 점수가 확연하다. 앞서는 것은 하드디스크 뿐!!!!
나름 돈좀 부었는데 데스크탑 보다 점수가 안나오니 마음이 아련하다. ㅠ.ㅠ
그래도 잘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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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30 02:27
선물을 주는 날을 가졌다...
내가 선물 받는 걸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보니 주는 날이 되었다. 
그 내막은... 자세히 밝힐 수 없으니 더이상의 설명은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생략한다.

여자친구가 몇가지를 이야기했는데 그중 기초화장품(?)을 원해서 이걸 샀다. 나는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뭐하는 물건인지 물어보고 설명을 들었으나 처음에 바르는 것이라는 것만 기억에 남아있다. 

선물이라 썼지만... 이쁘게 봐달라는 의미의 조공이었다. =3=3(너무 깊이 알면 다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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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24 20:25
아이폰용 게임 받은게 많이 있는데 주로 하는 게임은 Piyo block 2다.
Piyo block이 예전에 무료로 풀렸을 때 즐겨했었는데 얼마전에 2탄이 나왔다. 물론 유료로...ㅠ.ㅠ
출퇴근 중에 신나게 버닝을 하고 있는데 맨날 30레벨 정도를 넘지 못하고 죽었었다. 

그러다가 각성을 했는지 요즘은 좀 잘되서 수늬껀에 닉네임을 올렸다. ㅋㅋㅋ
그거 자랑할려고 야근 중에 글하나 올려본다. 어제인가 그제 퇴근하면서 올린 점수

근데 99999999점 맞은 애는 도대체 인간인겨... 한참 하다 보면 집중력 흩어지면서 한방에 훅 가던데...
만점 될 때까지 노력을 해봐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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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19 00:29
예전에 여자친구가 꽃을 좋아한다고 했었고... 사귀고 난 후 한번도 꽃을 준적이 없는 거 같아 꽃을 회사로 보냈다.
원래 계획은 수요일날 데이트를 하기로 해서 수요일 오후에 보내면 기분이 좋아질테니 저녁에 만나 재미있게 놀아야지...였다.

계획은 틀어지라고 있는 법인지... 수요일하고 목요일 휴가를 낸다고 한다. 수요일날 꽃 보내려고 했었는데 어쩔 수 없네라고 하면서 다음에 보낼께라고 마무리를 지었다. 그리곤  월요일 저녁 급히 제인 패커라는 나도 잘 모르는 매장에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딱히 어떻게 할지는 감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택시를 잡고 고속터미널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으로 갔다. 바구니와 다발은 선호하지 않는다 하여 다른게 뭐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베이스라는 것은 이쁘지 않았고... 상자 같은 것을 보여줬다. 하나는 블랙 종이 상자고 다른 하나는 아래 사진의 나는 잘 모르는 상자였다.

개인적으로 블랙 박스가 마음에 들었지만 나만 좋아할게 뻔해 진분홍 박스를 선택하고 결제를 하고 메시지를 적고 어떤 분위기의 꽃으로 할지 정하고 왔다.

그리고 화요일 꽃 받기 전까지는 꽃은 다음에 주는 걸로 이야기했던 것을 고수하면서 조용히 있었다.

그리고 화요일 오후!! 점심시간에 맞춰... 사람들 없을 때 배달을 했댄다-_-; 아자씨 나뽜요~

여자친구가 꽃 받고 좋아했다. 이후의 이야기는 생략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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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18 16:16
요즘 다른 알바를 하고 있다.
특이한 일이 없으면 11시쯤 퇴근을 하는 관계로 블랙베리 글도 못쓰고 그러고 있다.
글을 올려야 방문자가 꾸준할텐데 =3=3
10월 중순까지는 이 페이스대로 갈 듯 하다. ㅠ.ㅠ

글만 간단히 쓰면 무미건조해서 책상 인증샷으로 마무리

맥으로 작업하다 윈도우용 데스크탑을 사용하니 쾌적하다. 역시 파워포인트는 윈도우 데스크탑으로 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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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06 15:23
여자 친구 사귀고 얼마 안되었을 때 맥북프로에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 사러 갔다. 이것저것 보다가 투명으로 된게 있길래 가져왔다.
꽤 많이 있었는데 문구나 그런게 마음에 드는게 많이 없어서 몇개만 붙여놓고 쓰고 있다.

내가 자주 쓰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 맞춰 봅시다. 다들 하악하악으로 생각하겠지....

안에만 붙이면 심심할까봐 로고에도 하나 붙여놨다. 커피숍 같은데서 이거 꺼내놓으면 불들어오면서... =3=3

한번 찍어서 올려야지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일하다 말고 휙 찍어서 휙 올리기...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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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8/06 08:17
그냥 별 생각없이 출근하다가 오랜만에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봤다. 
비가 온 기념으로다가... 흑; 그제는 퇴근길에 비오길래 기다리다 안되겠다 싶어서 샀더니 비그치고 어제는 비 하나도 안오다가 저녁 먹으려고 형들 만나러 가는 길에 비오고 ㅠ.ㅠ 비 나빠요~

새벽에 비가 꽤 온걸로 알고 있다. 자면서 빗소리를 들었으니... 밖에 나왔더니 땅은 아직 촉촉(?)했다.

전철에서 내려 회사로 가고 있는데... 음 그냥 하늘이나 찍을까 해서 찍었다. 물론 귀찮아서 그냥 대충 찍었다. 색깔 조정한 티가 너무 나나 -_-a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라이트룸으로 불러왔는데... 값들이 이상하다. 온도값부터해서 제대로된 게 하나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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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7/29 00:25
벙개인지 정모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없지만... 상황상 정모인 것 같다. 한달에 한번 보면 그게... 정모 맞지유 -.-
이번 정모는 지난달 정모와 동일한 장소에서 만남이 이루어졌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에는 딴데서 했으면 좋겠다... 안주로 배채우기가 힘들다. ㅠ.ㅠ 생각해보니 살짝 배가 고프다. ㅠ.ㅠ

정모 왔으니 인증샷은 당연지사... 물론 얼굴 인증 따위는 초상권 때문에 하지 않는다.

맥주와 안주를 먹고 하는 행동... 블랙베리 모임이니 블랙베리를 모아놓고 사진 찍기...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데코레이션으로 사용한다.


내 아이폰은 재떨이에 놨는데... 약간 설정 삘이 좀 나길래... 물수건 비닐이랑 담배도 추가해봤다.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담뱃재도 살짝 뿌려주고... -.-;

아 진리의 화이트 블랙베리!!! 확실히 요즘은 화이트 제품이 블랙보다 이쁘다! 나도 화이트가 땡긴다...

정모나 벙개나 뭐 하는 이야기는 쏘쏘하니... 대충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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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7/21 23:54
노트북 가방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몇일동안 맥북프로 17인치를 넣을 가방을 찾고 있었다.
여차여차(가방 이야기가 아니니 빠르게 스킵)해서 코엑스 에이샵에 가서 booq 가방을 사왔다. 가방이 너무 커서 쇼핑백에 담아서 왔다. 

가방을 꺼낸 후 바로 쇼핑백을 정리하지 않았더니 금동이가 쇼핑백 안으로 들어왔다.

금동아 여기좀 보렴... 시선을 끌고 사진을 좀 찍어볼라는데... 계속 두리번 두리번...

카메라를 이용해 효과음(?)을 넣어주니 쳐다보긴 했는데... 이건 깔보는 표정...

쇼핑백 안에서 조금 놀다가... 나갔다. 그러곤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제목은 그냥 지을게 없어서 낚시나 좀 해볼라는 심산으로 정해봤다.

고양이들은 비닐봉지, 쇼핑백, 종이상자를 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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