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가 어릴 때 가야금 뜯듯이 이불이나 사람 배를 누르곤 했었는데... 둘째도 그런다.
한참을 그러길래 동영상으로 남겨봤다.
둘이 놀고 있길래 핸드폰으로 찍었다. 움직이면 놀다가 그만둬서 한번도 못찍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계속 놀아서 찍을 수 있었다. 대충 막내는 눈치채서 쳐다본다.
모두 즐감
한참을 그러길래 동영상으로 남겨봤다.
둘이 놀고 있길래 핸드폰으로 찍었다. 움직이면 놀다가 그만둬서 한번도 못찍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계속 놀아서 찍을 수 있었다. 대충 막내는 눈치채서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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