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7/08/21 08:05
Profile
이름 : 김덕원
닉네임 : 쟤시켜 알바
사이즈 : 175cm / 68kg
나이 : 32살
성별 : 남자
결혼 : 미혼(애인있음)
혈액형 : O형
사는곳 : 인천 부평
직업 : 현재 무직
경력 :
Favorite
음악 : 015B, Toy, 이승환, 김연우, 우타다 히카루, 체리필터, 윤사라, 이소라, R.ef가 부른 노래를 좋아한다. 가장 감명 깊은 노래는 015B 7집에 수록된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이다. 다른 노래들도 좋긴 하지만... 작년부터는 이노래가 내가 들은 노래 중에서는 이게 최고.
영화 : 판타지 물이나 공상과학 영화를 좋아한다. 트랜스포머, 스타워즈와 같은 종류의 영화...
그리고 히어로 물도 좋아하는 편이다. 엑스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같은 것들...
스릴러나 공포물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보는 정도...
멜로나 드라마는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웃음을 주는 영화들은 좋다. 눈물 쏟게 하는 영화는 좋지 않다.
드라마 : 중학생 때까지는 어머니랑 드라마 많이 봤었다. 그 이후로는 안봤다가 군대에 있는 기간 동안 드라마만 본 것 같다. 군대 다녀온 분들은 어떤 의미인지 알 것이다. 그 이후로는 딱히 드라마는 안보는 편이고... 작년부터는 미드에 빠져서 많이 봤다.
책 : 학생 때까지는 책을 거의 보지 않았다. 책 살돈도 없었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 보는 것도 그다지 맞지 않아서. 그러다가 취직하고 나서부터 책을 보기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 편이 됐다. 물론 집에서는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 주로 심리학이나 인간에 대한 서적을 주로 읽는다. 관심 있는 분야도 이쪽이라.
게임 : 처음 몰입했던 게임은 명작 Warcraft2로 대학 1년 때는 거의 매일 했던 것 같다. 과 내에서 꽤 잘하는 축이었지만 그 중 한명은 이길 수가 없더라. 그 한명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가 학교 졸업하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만... 그 다음은 국내에서만 불후의 명작이자 하나의 문화인 Starcraft. 중간에 Age of Empire도 하긴 했었지만 금방 접었었다. 그 이후에 잠깐 Lineage하다가 군대에 다녀왔다.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있던인가...) Counter-Strike를 했다. 꽤 오래 하다가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그만하다가 다시하다가... 제대한 이후에 MMORPG를 처음하게 됐다. 휴학 중 PC방 알바를 하다가 알게된 Asgard가 첫번째 게임... 이거 알려준 손님은 밤새고 화장실로 튀었다.(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좀 하다가 그만 두고 최초의 성인 온라인 게임을 표방한 A3를 친구와 잠깐 했었다. 그리고 나서는 Seal Online이라는 국내 최초의 카툰렌더링을 사용한 게임을 했다. 이후 취업 준비와 공부를 위해 다 끊고 있다가 몇년만에 다시 얼마전부터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Seal Online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다.
Dream
꿈이 두가지가 있다.
하나, 대학교수가 되고 싶다. 심리학 공부를 해서 심리학 교수가 되고 싶다. 내 전공과 하는 일과는 많은 연관성이 없지만... 꿈이니까. 심리학은 계속 공부하고 싶다.
두울, 복지가라면 거창하고, 남들 도우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금씩 기부하는 아마추어식 말고 전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분야에 대해 잘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아직 어떠한 행동도 못하고 있지만 삶의 여유를 갖게 되면 꼭 이런 삶을 살고 싶다.
이름 : 김덕원
닉네임 : 쟤시켜 알바
사이즈 : 175cm / 68kg
나이 : 32살
성별 : 남자
결혼 : 미혼(애인있음)
혈액형 : O형
사는곳 : 인천 부평
직업 : 현재 무직
경력 :
- 1996년 12월 ~ 1997년 10월 : 과외. 다양한 연령대와 학생들을 만나가며 했었는데… 난 누굴 가르칠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대부분 혼자 공부를 해서 이해과정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났다…
- 1997년 3월 ~ 1998년 5월 : 비디오방 알바. 주말 알바로 일년 좀 넘게 했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무척 좋으셨던 분이었다. 했던 알바 중에 가장 좋았던 알바였다. 재미있는 볼거리도 많았고…
- 1998년 9월 ~ 1998년 9월 : 근로 장학생. 알바 거리가 없어서 선배에게 부탁해서 학교 알바를 했었는데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다.
- 1998년 10월 ~1998년 12월, 2001년 11월 ~ 2002년 2월 : pc방 알바. 군대 갈려고 휴학하고 처음 했을 때는 한창 pc방이 붐일 때라 재밌었는데 두번째 할 때는 그냥 시간 때우는 식으로 했던 것 같다. 좀 힘들었던 기간이었기도 하고…
- 2001년 3월 ~ 2001년 8월, 2002년 9월 ~ 2002년 10월 : 약국 알바. 처음했던 약국은 약사 분이 사람이 좋아서 재미있게 했었고, 두번째 했던 약국은 두 약사 분이 모두 좋아서 더 재미있게 했다. 일하면서 의보의 암적인 존재가 누군지 알게 됐다.
- 2002년 2월 : 처음으로 돈 받고 프로그램을 만들어봤다. 개인 음반 관리 프로그램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온다.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퍼포먼스도 안나오고 UI도 개판1분전이고 불안정하고…
- 2002년 3월 ~ 2002년 9월 : 회사 알바. 웹에 대해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웹프로그래머와 서버 관리 알바를 했었다. 아는 형이 하는 회사였는데 너무 가난해서 중간에 하다가 나왔다. 마지막 두달 알바비는 아직도 못받았다…
- 2004년 7월 : http://fpskorea.com/ 홈페이지 작업을 했다. 열라 허접하게 만들어서 종종 뻗고 그랬는데… 보니 아직까지 사이트는 유지되고 있다.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일도와주면서 지내다가 나왔다. 얼마전에 사이트 리뉴얼 해달라고 했는데 웹쪽은 이제 가물가물해서 안한다고 했다. 저 사이트 운영하는 사람들이 WEG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이다.
- 2004년 8월 ~ 2004년 12월 : 인턴. 한국무역협회에서 인턴을 했었다. 원래는 2005년 1월 중순까지였는데 입사가 그전이라 좀 일찍 끝내달라고 하고 마무리지었다. 취직 준비하느라 일은 거의 안하고 맨날 회사에서 놀았다…
- 2005년 1월 ~ 6월 :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5년은 다사한 해로 여기저기 팀 옮겨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조금 있으면 처음으로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릴리즈(?)된다.
- 2006년 1월 ~ 2008년 5월 : 기술총괄 소프트웨어연구소 FX파트에서 선행 UX 업무 담당
- 2008년 7월 ~ 2010년 1월 : 무선사업부 UX파트에서 UI 디자이너로 중국 시장 담당
- 현재 자유를 만끽하는 중
Favorite
음악 : 015B, Toy, 이승환, 김연우, 우타다 히카루, 체리필터, 윤사라, 이소라, R.ef가 부른 노래를 좋아한다. 가장 감명 깊은 노래는 015B 7집에 수록된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이다. 다른 노래들도 좋긴 하지만... 작년부터는 이노래가 내가 들은 노래 중에서는 이게 최고.
영화 : 판타지 물이나 공상과학 영화를 좋아한다. 트랜스포머, 스타워즈와 같은 종류의 영화...
그리고 히어로 물도 좋아하는 편이다. 엑스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같은 것들...
스릴러나 공포물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씩 보는 정도...
멜로나 드라마는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웃음을 주는 영화들은 좋다. 눈물 쏟게 하는 영화는 좋지 않다.
드라마 : 중학생 때까지는 어머니랑 드라마 많이 봤었다. 그 이후로는 안봤다가 군대에 있는 기간 동안 드라마만 본 것 같다. 군대 다녀온 분들은 어떤 의미인지 알 것이다. 그 이후로는 딱히 드라마는 안보는 편이고... 작년부터는 미드에 빠져서 많이 봤다.
책 : 학생 때까지는 책을 거의 보지 않았다. 책 살돈도 없었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 보는 것도 그다지 맞지 않아서. 그러다가 취직하고 나서부터 책을 보기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 편이 됐다. 물론 집에서는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 주로 심리학이나 인간에 대한 서적을 주로 읽는다. 관심 있는 분야도 이쪽이라.
게임 : 처음 몰입했던 게임은 명작 Warcraft2로 대학 1년 때는 거의 매일 했던 것 같다. 과 내에서 꽤 잘하는 축이었지만 그 중 한명은 이길 수가 없더라. 그 한명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가 학교 졸업하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만... 그 다음은 국내에서만 불후의 명작이자 하나의 문화인 Starcraft. 중간에 Age of Empire도 하긴 했었지만 금방 접었었다. 그 이후에 잠깐 Lineage하다가 군대에 다녀왔다.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있던인가...) Counter-Strike를 했다. 꽤 오래 하다가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그만하다가 다시하다가... 제대한 이후에 MMORPG를 처음하게 됐다. 휴학 중 PC방 알바를 하다가 알게된 Asgard가 첫번째 게임... 이거 알려준 손님은 밤새고 화장실로 튀었다.(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좀 하다가 그만 두고 최초의 성인 온라인 게임을 표방한 A3를 친구와 잠깐 했었다. 그리고 나서는 Seal Online이라는 국내 최초의 카툰렌더링을 사용한 게임을 했다. 이후 취업 준비와 공부를 위해 다 끊고 있다가 몇년만에 다시 얼마전부터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Seal Online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다.
Dream
꿈이 두가지가 있다.
하나, 대학교수가 되고 싶다. 심리학 공부를 해서 심리학 교수가 되고 싶다. 내 전공과 하는 일과는 많은 연관성이 없지만... 꿈이니까. 심리학은 계속 공부하고 싶다.
두울, 복지가라면 거창하고, 남들 도우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금씩 기부하는 아마추어식 말고 전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분야에 대해 잘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아직 어떠한 행동도 못하고 있지만 삶의 여유를 갖게 되면 꼭 이런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