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10 이불 뜯는 금동이, 같이 노는 냥이들 (6)
  2. 2010/02/08 함께 있는 하니와 금동이 (2)
  3. 2010/01/06 처음 올리는 금동이 사진 (4)
하니가 어릴 때 가야금 뜯듯이 이불이나 사람 배를 누르곤 했었는데... 둘째도 그런다.
한참을 그러길래 동영상으로 남겨봤다.


둘이 놀고 있길래 핸드폰으로 찍었다. 움직이면 놀다가 그만둬서 한번도 못찍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계속 놀아서 찍을 수 있었다. 대충 막내는 눈치채서 쳐다본다.


모두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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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둘째 금동이가 집으로 온지 석달 정도 되었는데 이전까지는 이렇게 가깝게 있었던 적이 없었다.
집에서 오래 살았던 하니가 싫어했었다. 금동이가 가까이 오면 하아~~하면서 겁주고 도망(?)을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다 얼마전부터 가끔 이렇게 가깝게 있는 것을 볼 수 있게 됐다.

처음 함께 있는 걸 보고는 카메라르 가져와 후다닥 찍었다. 하니는 등을 돌린 상태...

이후 몇일 뒤에는 좀더 가까이 있는 걸 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는 것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좀더 친근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 처음 금동이가 왔을 때에는 둘이 영영 안친해질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하니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부터 약간 사람들에게 거리를 뒀었고 지금도 약간 그러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둘이는 같은 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점점 친해지는 것 같다.

 그나저나 금동이는 머리가 아직 덜커서 그런지 대충 봐도 롱캣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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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작년 하반기쯤  둘째 누나가 첫째 하니가 심심하니 한마리를 더 키우자는 말을 꺼냈다.
어머니가 반대하는 것 때문에 시간만 흘러가는 상황이었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집 주위를 방황하는 새끼 고양이를 덜컥 데려왔다.
겨울이 오면서 추운게 불쌍해서 데려온 것 같다.

데려온지 한달 좀 더 된 듯 하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잘 안쳐다 보는데... DSLR은 반셔터 누를 때마다의 소리가 신기한지 멀뚱멀뚱 쳐다 본다.
바로 이렇게... 얼핏 보면 토끼? -_-;

멀뚱멀뚱 @_@

사진 찍으려고 하면 대부분의 표정은 멀뚱 멀뚱 눈 크게 뜨고 쳐다본다. (처음엔 그랬다...)

반셔터음에 익숙해졌는지 안쳐다 본다...

보너스 샷...
의미는 없다.

하니랑 금동이랑 얼마나 종이 박스를 긁어놨는지 모르겠다.
사진을 찍는 당시에도 긁는지 먹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

먼가 있어 보이게 찍고 싶었지만... 금동이는 객관적으로 이쁜 고양이가 아니라 잘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

계속 되는 추가 샷들~
엠티 때나 단체로 놀러갔을 때 많이 하는 하늘 쳐다보기 포즈-_-
하니는 이제 사진 찍히는 거에 관심이 사라진 거 같다.

처음 금동이 데려왔을 때는 하니가 근처에 있는 것도 싫어했는데 지금은 둘이 자~알 논다...
가장 높은 위치는 금동이한테 빼앗겼다. 작아서 져주는건지 정말 진건지 알 수는 없다. 본인들만 알겠지...

사진을 많이 올린 이유는 누나가 사진 좀 올리라고 해서~
한동안 냥이들 사진을 안올렸다. 잘 찍지도 않았고 그나마 찍어놓은 것도 pc로 옮기지도 않았으니까...

누나 이제 퍼가도 돼. 사진 누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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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