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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2/08 새로 영입한 노트북과 LCD 모니터 (2)
  2. 2010/02/04 아이맥 액정 문제 (2)
  3. 2008/02/27 신동 Macbook 입양 완료 (10)
  4. 2008/02/18 작업장이 되어가고 있는 내 방 (5)
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2/08 04:52
지난달부터 맥북프로가 그렇게 갖고 싶었다. 딱히 쓸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딱히 쓸일이 있어서 산건 아니다.
아마 대부분의 제품들이 그렇다. 곰곰히 따져보면 정말 필요한 건 별로 없다.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지원해줄테니까...

1월경에 11번가에 주문했었는데 품절이라고 한팔길래... 새 맥북프로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자라고 했었는데 좀이 쑤셨나보다. 몇일 이곳저곳 장터에서 매목을 하고 있다가 나름 쿨매인게 있길래 냅다 데리고 왔다. 다음달 즈음이면 새 맥북프로가 나오겠지만 화면 비율이 16:9로만 안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LCD 모니터는 그냥 듀얼로 쓰고 싶어서 구입했다. 델꺼 사고 싶었는데 HDMI 단자가 없어서 LG것으로 구입했다. 색상 표현이 좀 밝고 예전에 쓰던 델 24인치보다는 나쁜거 같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쓰던 아이맥은 일단 책상에서 내려놨다. 이전 포스트에 이야기한 것처럼 액정에 문제가 있다. 수리 다하고 오면 어떻게 할지는 그때 생각해봐야겠다. 장터에 내놓을 생각이긴 하다. 어차피 맥북프로를 17인치로 둘다 있으면 하나는 안쓸거고 안쓴다면 오래된걸 안쓰게 될테니...

애플 계열 제품이 우리나라 옛날 유무선 공유기랑 호환이 잘 안되는지... 잘 되다가도 가끔식 속도가 다른 노트북으로 받을 때의 1/10 수준으로 나올 때가 종종 있다. 또 지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수리 맡겼던 아이맥이 돌아왔다. 바닥에 놓긴 그래서 일단 책상 위에 올려놨다. 맥북프로가 있어 아이맥은 그닥 쓸일이 없다.
장터에 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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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10/02/04 20:35
2008년 2월에 산 아이맥이 또 말성이다.
예전에 액정에 김(?)이 서려서 A/S했었는데 이번에는 액정에 잔상이 남는다.
스크린샷을 찍었을 때는 깨끗하게 나오는 걸 봐서는 액정이 맛이 간거 같다.

자세히 보면 잔상은 그냥 줄이 간게 아니라 Finder가 프레임으로 보인다.
클릭해서 보면... 파일 이름하고 정보도 볼 수 있다. -_-;;;

내일 애플에 전화 넣어서 방문수리를 맡겨야 할 것 같다.

확실히 애플 제품은 애플케어를 사는게 맞는 것 같다. 1년쯤부터 고장이 나기 시작하는 걸 한두개 본게 아니니 원...

나랑 애플은 정말 안맞는 것 같다. 샀던 제품 대다수가 액정에 문제가 있으니 원...
맥북프로 새로 나오면 살려고 하고 있는데 이래서야 원 마음 놓고 살 수 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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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2/27 01:17
몇주간 kmug에서 잠복한 끝에 신동급의 Macbook을 적당한 가격에 업어왔다.
애플 코리아에 올라와 있는 맥북 중 가운데 있는 모델로 117에 가져오게 됐다.
현재 파는 가격이 139이고 애플 공식 매장에서 어찌어찌 싸게 사면 한 127,8 정도면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런데 별로 싸지도 않은 것 같은 중고를 산 이유는 첫번째로 신동급이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메모리가 4기가로 업되어 있고 무선 마이티 마우스 그리고 슬리브를 같이 주는 것 때문이다.
메모리 1 또는 2G 짜리는 4기가로 업하려면 어차피 2G 두개 사서 꼽아야 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사게 되었다. 2G 메모리는 1G와 다르게 가격이 조금 비싸다.

어제 가져와서 어제 Leopard 새로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아래 사진처럼 깨끗하다. 뭐 멀리서 보면 다 깨끗해 보인다.
P1010198.JPG

덤으로 이전에 구매한 iMac
P1010203.JPG

p.s. - 애플 코리아에 가보니 맥북도 업데이트가 되었다. 펜린 시퓨가 달린 제품이 나오나 보다. 뭐 새거 안샀으니 새 제품이 나와도 그닥 감흥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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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쟤시켜 알바 2008/02/18 08:51
얼마전 맥북 프로를 환불하고 그냥 살까 딴걸 살까 고민을 하다가 iMac 24인치를 구매(라고 쓰고 질렀다라고 이해한다.)했다.
OS X 10.5(Leopard)가 설치되어 있지만 파티션이 나뉘어있지 않아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 설치를 했다가 게임-_-도 하기 위해 다시 파티션을 세개로 나뉘어 다시 설치하고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XP를 설치했다.

원래는 iMac 산거 자랑하려고 사진을 찍었는데 화면이 게임 화면이라 치적을 들으내는 상황으로 바뀌게 됐네. 오즈 크로니클이라는 초딩 게임을 알게 되서 하고 있는데 나름 시간이 잘가서 하고 있다. 요즘 부캐 키운다고 두대를 돌리고 있다 ㄷㄷ 진정 폐인이 되어가는 중;

맥북 프로 사면서 옮겼던 Dell 2407은 다시 원래 위치로 옮겨놓고 그 자리에 iMac을 놔뒀다. 24인치가 두개 나란히 있으니까...
게임 화면이 아닌 뭔가 그럴듯한 화면으로 찍었어야 하는데... 다시 찍기가 귀찮아서 그냥 올렸다.
P1010181

iMac은 친구가 하는 봉구네를 통해 시중가보다 조금 싸게 샀다. 들고 온다고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그렇다고 용산에서 이걸 들고 온건 아니고 용산 다른 매장에서 구매한 걸 봉구네까지 들고 오는데 힘이 들었다는 것이다. 총 무게가 10키로 정도 됐는데... 워 이게 한손으로 들려니 장난이 아니다. 두손으로 들면 그리 무겁지는 않는데 말이지.

설정샷이 아닌 관계로 책상이 좀 지저분하다. 음료수 및 물컵, 담배갑, 핸드폰, 과자 봉지 책 등등... 다음에 깨끗히 치우고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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